(속보)한국에서 중국을 욕하는거 보쇼!!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씀다!!

요사이 한국이 완전 미쳐 돌아가고 있씀다!!코로나가  지금 한국이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일인데 일부 정치인들이 현재 공공연히 중국 조선족들을 정치싸움에 개입시켜  인터넷으로 조선족 나아가 중국을  무차별 공격 비난하고 있으며 더우기 문재인이 대통령 당선때  조선족 댓글 부대가 동원 되였고 현재 조선족 댓글 부대가 한국의  여론을 조작한다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씀다!! 그래서 현재 기사마다 조선족과 중국을 욕하는 댓글들이 […]

제가 할머니 은혜를 다 갚을 수 있을까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마저 아버지가 남기신 빚을 갚기 위해 서울로 떠나신 후, 다섯살이던 저와 세살이던 남동생은 시골에 계신 할머니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기억속의 첫 어린 시절이 있겠지요. 제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시절은 할머니 손에 맡겨지고 1년이 지난, 여섯 살의 봄입니다.  그날, 도시생활을 하고 있던 친척들이 저와 제동생 문제로 할머니댁을 찾았습니다. 너무 어렸기때문에 정확히 기억할수는 없지만, […]

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무한학원 회계전업 대학 3학년 재학생인 곽악은 겨울방학 때 무한에서 하북 황화의 고향집으로 돌아간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 확진을 받았다. 하지만 전 과정에 그는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았다. 어떤 단호한 격리 조치를 취했길래 이것이 가능하게 되였는지 그의 최근 경력을 함께 살펴보기로 하자. 귀가 도중 전과정 마스크 착용   공항가는 길 곽악의 장비    1월 22일, 곽악은 예정대로 무한에서 집으로 출발했다. […]

세계보건기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상향

   세계보건기구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28일 제네바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전세계 위험도를 기존의 “높음”에서 “매우 높음”으로 상향한다고 선포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동시에 “우리는 신종코로바이러스페염을 통제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 몇일 동안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자와 전염병 발병 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우려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몇개 나라에서 상호 련관되여있는 상황이 […]

최신! 일본과 한국 확진자 3871명, 27명 사망

한국 확진자 2931명, 16명 사망      한국 보건부문의 소식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9일 9시까지 한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신규 확진자가 594례 증가되였습니다. 한국의 루계 확진자가 2931명인 가운데 그중 16명이 숨졌습니다. 신규 확진자중 대부분은 전염병 상황이 심각한 지역에 집중되여 있습니다.        그중 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476명, 루계 확진자는 2055명이고 경상북도의 신규 확진자는 60명, 루계 확진자는 469명입니다.  […]

일회용 마스크, 알콜 소독이후 재사용해도 될가요?

   이미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에 의료용 알콜을 뿌려 소독한 뒤 재사용해도 괜찮을가요?    일반인이 위험부담이 비교적 적은 장소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했을 경우, 마스크가 깨끗하고 구조가 파괴되지 않았다면 특히 내부층이 오염되지 않았다면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번 사용하고나서는 실내의 깨끗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아두어야 합니다.    이밖에 의료용 알콜을 포함해 소독제를 뿌릴 경우 방호 효과성을 떨어뜨릴수 있기때문에 […]

(김치네) 이 문자 절대 누르지 마쇼에!

한국에 계시는분들 주목! <확진자 동선확인>이라는 문자는 절대 누르지 마쇼! 요즘 한국에 계신분들 이런저런 안전문자랑 확진자  동선확인 문자르 마이받지에. 금융사기 당하는 스미싱 문자 일수도 있담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이후 이런 스미싱 문자는 총 1만여건! 개인정보가 노출되면 전화로  확진자등을 사칭해 동선 폭로하겠다며 금전까지 요구한담다.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를 리용해 사기를 치는 나쁜놈들! 때문에 문자안에 링크는 절대  클릭하면 안됨다. 아래는 뉴스 원문임다. […]

한국 부산 한 유치원 4명 교직원 확진자로, 70명이상 유아 검측받아

신화통신사 자료사진    28일, 2명의 확진자가 나타난 부산수영구유치원의 검측에서 재차 2명이 양성판정이 났다. 지금까지 이 유치원에서 3명 교양원과 1명 행정인원을 망라해 도합 4명의 확진자가 나타난 것으로 보도되였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유치원의 한 확진자(25세, 59번 환자)가 15일 대구에 가 확진자친구와 만나고 17일에 정상적으로 출근, 18일에 졸업식에 참가, 21일동안 계속 근무했다.    이 유치원에는 70여명 […]

연변지역 향후 2일 동안 대설, 폭설이 내릴 것으로

28일, 연변기상국에 따르면  3월1일 대낮부터 2일 대낮까지  뚜렷한 강설날씨가 계속되고  동부지역은  대설에서 폭설이,  기타 지방은  중설에서 대설이 이어질것으로 예측된다.      분석과 건의:     향후 4일동안 연변은 두차례 강설로 교통에 차질이 생길수 있다. 해당부문에서 교통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고속도로와 철도, 공항등 부문에서 안전조치를 취하며 차량과 행인들이 안전에 주의를 돌리기 바란다.     최근 기온이 기복이 심하므로 날씨변화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

첫 발견! 눈물 및 결막 분비물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호흡기전파외에 또 다른 경로가 있는지는 줄곧 과학연구 인원들의 중대 관심사였다.    2월 26일 절강대의대부속 제1병원 부원장, 안과학과 연구책임자 심엽교수진은 의학 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연구작업을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연구중인 신종코로나페염 환자샘플중 결막염 환자 1명의 눈물과 결막 분비물 샘플이 핵산검사에서 바이러스 양성결과가 나타났다.    이 연구의 제1저자는 하건화이고 공동통신 저자는 심엽, 곽동욱이며 론문의 제1단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