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시에서 신형코로나바이러스페염 41례 확진, 그중 1명 사망

무한시에서 신형코로나바이러스페염 41례 확진, 그중 1명 사망
    무한시위생건강위원회가 11일 아침 통보를 발표했다. 통보에 따르면 “원인불명병독성페염”병원체가 신형의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이 난후 무한위생건강위원회는 현유 환자들에 대해 표본검사를 했다. 1월10일 24시 현재로41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로 초보적인 진단이 났다. 그중 중증환자는 7명, 사망자는 1명이며 기타 환자는 병세가 다소 안정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말 이래 무한에서는 원인불명의 병독성페염환자가 계속 발견되였다. 무한시위생건강위원회가 1월5일밤에 통보한데  따르면 당일 8시 현재로 전시적으로 보고된 원인불명병독성페염 진단환자가 59명인데 그중 7명이 중증환자다. 11일의 최신통보에 따르면 “원인불명 병독성페염” 병원체가 신형의 코고나바이러스로 초보적인 진단이 난후 국가과 성, 시 전문가조는 즉각 원인불명병독성페염에 대한 진료, 검측등 방안을 수정하고 완비화했다.  
    통보에 따르면 현재 초보적으로 진단이 난 페염병례는 41례인데 그중 2명 환자가 퇴원하고  7명이 중증으로 확진되였으며 1명이 사망했다. 환자들과의 밀접접촉자수는 418명의 의무일군을 망라해739명이다. 의학관찰과정에 접촉자들에게서 병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2010년1월3일후 새로운 병례가 발견되지 않고 지금까지 의무일군감염자가 나타나지 않고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킨 명확한 병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전염병발생후 무한시에서는 국가와 호북성의 지지와 해당부문의 협조하에 예방퇴치사업을 질서있게 진행했다. 우선 구급에 전력을 다 했다. 진료방안을 제정하고 조기발견, 조기진단, 조기격리, 조기치료를 보장하였으며 전문가들과 자원을 동원해 환자들을 구급했다. 다음으로 류행병학조사를 깊이있게 진행했다. 조사과정에 대부분 환자가 무한시화남해산물 도매시장의 판매, 구매일군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2020년 1월1일 화남해산물도매시장에 대해 철시조치를 취하고 전시공공장소 특히 농부산물시장에 대한 예방지도와 환경위생 관리를 강화했다. 셋째는 전염병예방퇴지 지식을 널리 보급하고 공중들의 자기보호의식을 높였다. 넷째는 국가와 성해당부문과 배합해 병원학연구를 진행했다. 다섯째, 국가위생건강위원회와 배합해 세계보건기구등에 전염병관련 정보를 제때에 통보했다. 
    통보는 겨울과 봄철 전염병다발기에 진입한 현재 실내통풍에 중시를 돌리며 밀페공간과 공기류통이 잘 되지 않는 공공장소, 인원밀집장소를 될수록 피하며 필요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하고 발열 또는 호흡도감염증상이 나타나고 특히 오래동안 열이 내리지 않을 경우 의료기구에 가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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