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우리는 자주 이런 불평들을 듣는데 바로 삶이란 오르락내리락이다……
    만약 생활이 우리를 기편했다면 어떤 사람들은 아마 가을의 국화꽃처럼 단념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서에 갇혀 혼자 끙끙 앓고 있을 것이다. 
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화를 내면 가정의 행복, 관계의 화목, 업무 진행에 불리하고 건강에도 아주 큰 손상을 준다. 
    옛말에 “화가 많으면 몸을 상하게 한다”고 많은 질병들이 모두 화를 내는 것과 관련이 있다. 만약 믿지 못하겠으면 아래 내용들을 함께 살펴보자.

왜 당신은 쉽게 화를

내거나 분노하는가?

    “화/분노” 이 단어들은 비교적 통속적인 말들이고 의학에서는 ”감정 기복”이란 표현을 더 많이 쓴다. 
    화는 일상 생활에서 매우 보편적인 것이고 태어난지 몇개월밖에 안되는 영아도 분노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례를 들면 그들이 갖고 싶은 물건을 얻지 못하면 울면서 항의한다. 
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 이런 감정이 있을까?
    분노는 일종 감정의 존재로서 사실 그 용도는 아주 크다. 그것은 분노가 우리들의 조상을 위하여 진화적인 우세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두려움”과 같은 감정이 우리들을 위험에 대해 경계를 하게 하듯이 분노는 우리들로 하여금 불공정한 상황에 대해 경계를 하게 하고 이런 불공정에 대항하도록 자극한다. 
    잔혹한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인체는 도망 혹은 전투반응 시스템인 교감 신경 계통을 진화시켰다. 
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우리가 분노할 때 우리들의 심장 박동수, 호흡이 빨라지고 소화계통이 완만해지면서 에너지를 저장한다. 동시에 우리의 혈관은 확장되어 사지에 혈액을 운송한다. 
    이 모든 것들은 모두 우리의 조상들을 위하여 잔혹하고 생존에 적합하지 않는 대자연 환경과 항쟁하게끔 도와줬다. 그러므로 분노는 인류의 진화에서 보류한 일종의 감정 표현이다. 
    비록 화내는 감정을 진화시킨 것은 좋은 일이지만 만약 특히 쉽게 화를 내고 분노하면 신체에 아주 큰 해를 끼칠 수 있는데 다만 한개 기관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병들은 모두 

화 때문에 생긴 것이다?

    심혈관 질병

    우선 화를 내면 가장 직접적으로 상하게 되는 것은 바로 심혈관이다. 
    한 사람이 격노할 때 아드레날린과 노르에피네프린 분비가 많아지고 혈관 수축 혹은 관상 동맥 경련, 혈액 점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심근허혈, 산소 부족을 초래하기 쉽고 따라서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일으키거나 심지어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에는 심장이 갑자기 멎거나 급사할 수 있다. 
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심장 신경증
    만약 오래동안 나쁜 감정에 빠져 있으면 “심장 신경증”이라는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 
    기타 질병 혹은 증상
    이 외에 경상성 감정 기복은 또 일부 기타 질병 혹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1. 위장 질병
    만약 사람의 감정이 오래동안 억압 및 긴박한 상태에 처해 있으면 교감 신경이 흥분될 수 있고 소화기관 점막 조직이 혈액, 산소 부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시간이 오래되면 소화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가 나 죽을 지경! 이런 병들이 모두 화 때문에 생길 줄이야!
    2. 간장 질병
    간장내에는 풍부한 교감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화나고 우울하면 직접적으로 간세포의 혈액 부족을 초래할 수 있어 간세포의 복원과 재생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의 간병 발병률이 증가될 수 있다. 
    3. 호흡성 알칼리 중독증
    정상적인 사람들은 1분동안에 약 15번 호흡을 하지만 화를 낼 때에는 30번 이상에 달한다. 
    빠른 호흡으로 인해 대량의 이산화탄소(산성)이 체외로 배출되어 호흡성 알칼리 중독증을 조성하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며 호릅 곤란, 심계, 많은 땀, 얼굴색 창백, 안면 입술 마비 및 수족 마비, 전신 경련 등 일련의 중독 증상들이 나타난다. 

화를 내는 것은 때로 

일종의 조절 장애이다?

    만약 자아 공제가 안될 정도로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다면 일부 질병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닌지를 주의해야 하고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혹은 고의가 아닌 자해 혹은 타인을 상해하는 행위를 일으킬 수 있다. 
    례를 들면 격앙 상태는 일종의 초조, 정서 자각이 높아지고 운동 활동이 증가한 급성 상태인데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격앙 상태와 공격 행위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비록 감정은 인류 진화의 “필수품”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응당 더 합리한 방법으로 우리의 정서를 관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분노를 잠재우려고 시도하는 대신 내면의 느낌에 귀를 기울여 보아라. 즉 당신의 분노는 당신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있는가? 그래야만이 이런 분노를 적극적이고 생산력이 있는 감정으로 바꿀 수 있다.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화를 내는데는 반드시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례를 들면 “이 사람이 밥을 먹을 때 쩝쩝거린다”, “앞에 차가 너무 늦게 달린다” 등등이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이런 자극들이 결코 우리를 화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런 원인에 대한 느낌과 리해이다. 
    례를 들어 똑같이 앞에 느리게 달리는 차를 만났을 때 당신은 매번마다 모두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당시 자신의 심경과 느낌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감정을 조절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1. 자신의 얼굴 표정을 의식적으로 개변:례를 들면 많이 미소를 짓게 자아 암시를 한다.
  
    2. 주의력 전환:자신의 주의력을 부정적인 감정에서 다른 쪽으로 돌리고 분노를 느낄 때 기뻤던 일들을 생각하는 것도 무방하다.
  
    3. 심호흡:편안한 들숨, 날숨을 련습하여 감정 기복을 천천히 안정시킨다. 일반적인 분노는 호흡을 5-8번 하면 진정시킬 수 있다.
  
    4. 화의 근원에서 해결:일에 부딪치면 감정이 아닌 지혜로 임하여 적극적으로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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