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무한학원

회계전업 대학 3학년 재학생인 곽악은

겨울방학 때

무한에서 하북 황화의 고향집으로 돌아간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 확진을 받았다.

하지만 전 과정에 그는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았다.

어떤 단호한 격리 조치를 취했길래

이것이 가능하게 되였는지

그의 최근 경력을 함께 살펴보기로 하자.

귀가 도중 전과정 마스크 착용

 

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공항가는 길 곽악의 장비

   1월 22일, 곽악은 예정대로 무한에서 집으로 출발했다. 당시 그는 뚜렷한 감염증상이 없었다. 그러나 꼼꼼한 그는 비행기에 탑승하기에 앞서 마스크를 세겹 착용하고 장갑을 끼는 등 충분한 방호조치를 취하였다. “감염후 잠복기가 있잖아요. 도중에 많은 사람을 접촉해야 하니까 방호를 잘 하는것이 자신이거나 다른 사람에게도 안전하지요.”

   이날 오후 5시, 곽악이 탄 비행기가 천진에 도착했다. 두시간의 려정중 곽악은 마스크와 장갑을 벗지 않고 그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는 천진공항에 마중온 아버지에게 미리 전화를 해서 알콜을 가지고 와서 자신의 전신과 짐을 소독하도록 했다. 밤 9시에 곽악은 집으로 돌아왔고 주동적으로 사회구역에 련락하여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 뒤에 자신을 침실에 격리하였다. 곽악은  “무한에서 돌아왔기때문에 혹시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가봐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14일동안 격리시키기로 했지요.” 라고 말했다.

계속 자기를 방에 격리시키고 있어

 

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격리기간 동안 자기 방에서 밥을 먹고 공부를 했다

   이틀뒤 곽악은 동창이 확진되였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는 자신이 1월 17일에 기침증세가 나타났던것을 떠올리고 바로 사회구역에 련락하여 상황을 설명하였다. 당일 그는 자진해서 병원에 가서 격리하였다.  저는 발열 등 증세가 없었지만 밀접접촉자로 잠복기간동안에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가봐 걱정이 되였습니다.” 라고 곽악은 말했다.

   1월 29일, 곽악은 확진되었다. “다행히도 돌아온후 저는 줄곧 스스로 방에 격리하고 다른 사람을 밀접하게 접촉하지 않았어요.” 곽악은 부모와 동생 모두 감염되지 않았고 자신으로 인한 다른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병원 치료를 떠올리며 곽악은 기자에게 “의무일군들이 가장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녀들은 우리들을 치료해야 할뿐만 아니라 생활도 돌봐주고 병실을 청소해야 했습니다. 몸에 불편을 느낄때 벨을 누르기만 하면 의무일군이 옵니다.” 1월 30일, 막 입원한 날, 곽악이 의기소침해하자 병원 간호장은 그에게 심리상담을 해주었다. “간호장은 저의 상황은 심하지 않고 의무일군이 최선을 다해서 치료할테니까 속상해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집식구와 친구 그리고 학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퇴원 후 28일 동안 차고에서 격리

   2월 7일, 곽악은 퇴원후 차고에서 독거생활을 시작했다.“저는 자신의 병이 재발할가봐 집에 돌아간후 바로 스스로 다시 격리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는것을 막았습니다.” 곽악은 말했다.

   차고는 약 30평방미터인데 한쪽은 거실로 꾸며져 있었다. 작은 침대가 놓여있는 외에 공부하고 밥을 먹을수 있는 탁자와 소형 전기난방기가 있었고 한쪽켠은  화장실이 있었다. 자그마한 차고에서 곽악은 자신의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한켠으로 연구생 시험준비를 하였다. “요즘 영어를 복습하는 중입니다. 전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 영어자료서를 갖고 들어가 컨디션이 허락되는대로 공부를 하군 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 더욱 많아졌지요. 저는 원하는 학교에 붙고 싶어요.”

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차고에서 격리중인 곽악

   곽악의 부모는 매일 그의 세끼식사를 차고 문앞으로 갖다놓았다. 그는 오로지 휴대폰으로 가족과 외부와 소통하였다. “저는 매일 저희 할머니랑 영상통화를 하였어요, 할머니는 나이가 많으셔서 특별히 저를 걱정하셨어요, 그래서 매일 영상통화를 하면서 안심시켜드렸지요.” 곽악은 타인의 생활에 영향이 미칠가봐 차고에 자그마한 틈만 열어둔탓에 하루종일 해볕을 보기 힘들었다. 더우기 밤에 차고는 추웠는데 그럴때마다 전기난방기로 몸을 녹이군 했다.

   28일 기자가 곽악을 취재할 때도 그는 집 차고에서 혼자 지냈다. 곽악은 차고에서 14일 더 머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두번의 14일을 지내면 더욱 안전해지고 혹시 있을지 모를 가족과 주변사람의 불편함을 줄이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자신의 교과서적인 자기격리 때문에, 단 한 사람도 그로 인해서 감염되지 않은것으로 곽악은 줄곧 뿌듯해 했다.

치유 퇴원후 혈액을 기부하여 사람을 구하다

 

지혜로운 대처! 확진 받은 무한 대학생, 타인을 한명도 감염시키지 않아

   2월 22일, 곽악은 창주시 인민병원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창주시 인민병원은 새로운 신종코로나페염환자가 급하게 혈장이 필요한데 혈형이 그와 부합되니 병원에 와서 혈장을 기부할수 있는지 문의하였다.”

   “생명은 무엇보다 소중하고 능력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지요. 저는 그자리에서 동의하고 관련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나중에 병원에서는 저를 제려가 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 곽악은 그날 200밀리리터의 혈장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곽악은 24일 오전 창주시 혈액센터에서 “곽악 안녕하세요: 당신은 2020년 2월 2일22일 1회의 헌혈을 실시했으며 검사에 합격되였습니다,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합니다!”라고 보낸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그는 기자에게 사실 처음엔 혈장기증을 접할때는 무서운데다가 그동안 가슴이 답답한 증세가 있었지만 급하게 혈장이 필요한 환자가 있다는 전화를 받았을때 그는 서슴없이 동의했다고 말했다. “사람을 구하는것이 중요하니까요.”

자기 격리와 보호를 잘하는것도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와 싸우는것이다

곽악의 책임감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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