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일본과 한국 확진자 3871명, 27명 사망

한국 확진자 2931명, 16명 사망
 
   한국 보건부문의 소식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9일 9시까지 한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신규 확진자가 594례 증가되였습니다. 한국의 루계 확진자가 2931명인 가운데 그중 16명이 숨졌습니다. 신규 확진자중 대부분은 전염병 상황이 심각한 지역에 집중되여 있습니다. 
 
    그중 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476명, 루계 확진자는 2055명이고 경상북도의 신규 확진자는 60명, 루계 확진자는 469명입니다.  이밖에 서울, 부산에서 각기 12명의 확진자가 새로 늘었다. 지금까지 서울의 확진자는 루계로 74명, 부산의 확진자는 루계로 77명입니다. 
일본의 확진자 940명, 11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29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일본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자는 루계로 940명입니다. 그중에는 일본 국내의 감염자와 중국 관광객 등 221명이 망라되여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유람선의 승객과 승무원 확진자는 705명이고 일본 정부의 전세기를 리용하여 귀국한 일본 국내의 확진자는 14명입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11명입니다. 그중 일본 본토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에 감염된 사망자는 5명이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유람선에서 감염된 사망자는 6명입니다. 
최신! 일본과 한국 확진자 3871명, 27명 사망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