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견! 눈물 및 결막 분비물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호흡기전파외에 또 다른 경로가 있는지는 줄곧 과학연구 인원들의 중대 관심사였다.
   2월 26일 절강대의대부속 제1병원 부원장, 안과학과 연구책임자 심엽교수진은 의학 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연구작업을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연구중인 신종코로나페염 환자샘플중 결막염 환자 1명의 눈물과 결막 분비물 샘플이 핵산검사에서 바이러스 양성결과가 나타났다.
첫 발견! 눈물 및 결막 분비물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돼!
   이 연구의 제1저자는 하건화이고 공동통신 저자는 심엽, 곽동욱이며 론문의 제1단위는 절강대학 의학원부속 제1병원이다.
   심엽은 다른 전파방식을 연구하는것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법칙을 파악하여 질병치료법과 방제조치를 개선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소개하였다.
   절강대학 연구자는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절강대의학원부속 제1병원의 신종코로나페염 환자 30명의 눈물과 결막분비물 혼합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1단계 6개 샘플연구 모두 핵산검사 바이러스양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연구팀은 기존 샘플이 대표적이고 포괄적이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는 관찰주기를 연장하고 계속 격리병방에 남아서 샘플채취와 연구를 실시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판단하였다.
   연구팀은 한 환자의 왼쪽 눈에 신종코로나페염으로 인한 결막염증이 발생한것을 발견하였다. 하지만 오른눈에는 헤당 증상이 없었다. 그동안 파악한바로는 이 환자는 입원전에는 결막염 증세가 없었다. 이번 연구에서의 다른 환자 샘플 핵산검사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첫 발견! 눈물 및 결막 분비물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돼!
연구샘플
   “이 환자의 눈의 차이성은 매우 대표성을 띄고 있었습니다. 동의를 구한후에 우리는 결막염이 바이러스와 련관이 있는지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절강대 연구원이 핵산검사를 진행한 결과 결막염을 앓고 있는 왼쪽눈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양성으로, 오른쪽 눈은 음성으로 나왔다. 연구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두 눈의 결막 분비물에 대해 세번의 핵산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모두 일치했다.
   현재 이 환자는 항바이러스 종합치료를 통해 전반적으로 완치된 상태에서 결막염도 호전되였으며 재검결과 눈의 바이러스는 음성으로 나왔다. 환자가 어떻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눈 결막염증이 발생했는지 연구자들은 계속 연구중에 있다.
   심엽은 이 연구를 통해 이하의 결론을 내릴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1, 환자 왼쪽눈 결막염과 신종코로나에는 관련이 있다; 2, 눈을 통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의 위험이 있다; 3, 호흡기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파의 유일한 경로가 아닐수 있다.
   심엽은 이 연구의 현실적인 의미는 의료진이 의심스러운 병례를 검사할 때 마스크 착용외에 보안경 착용이 필요하다는것을 일깨워주고 국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방제에 관한 지침과 기준을 더욱 완벽하게 하기 위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표시하였다.
   “결막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눈의 흰자위 가장 바깥층으로 눈과 공기가 닿는 격리물이입니다. 산소는 결막에서 흡수될수 있으며 대사참여하는 장벽기능으로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될 경우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체의 침입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라고 심엽은 소개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의 면역약점을 찾아 인체에 침투할수 있는지는 추가연구가 필요하며 협력을 통해 수수께끼를 풀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는 절강성 과학기술청의 중대과학기술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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