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산 한 유치원 4명 교직원 확진자로, 70명이상 유아 검측받아

한국 부산 한 유치원 4명 교직원 확진자로, 70명이상 유아 검측받아

신화통신사 자료사진
   28일, 2명의 확진자가 나타난 부산수영구유치원의 검측에서 재차 2명이 양성판정이 났다. 지금까지 이 유치원에서 3명 교양원과 1명 행정인원을 망라해 도합 4명의 확진자가 나타난 것으로 보도되였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유치원의 한 확진자(25세, 59번 환자)가 15일 대구에 가 확진자친구와 만나고 17일에 정상적으로 출근, 18일에 졸업식에 참가, 21일동안 계속 근무했다.
   이 유치원에는 70여명 어린이가 있다. 부산시보건당국은 유치원어린 이들 에게 검측조치를 취하고 있다. 만약 유치원어린이들가운데서 확진자가 발견되면 이는 부산시에 가장 나어린 감염자로 될 것이다. 
    확진자중 2명은 동래구A(16)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온천교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있다. 온천교회의 확진자수는 루계로 34명에 달한다. 
   확진자로 나타난 물리치료사(29세, 39번환자)와 보조간호사(52세, 56번 환자)는 모두 부산 해운대 나눔과 행복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병원입원 병동 5-6층이 페쇄되고 일부 사람들이 3월9일까지 격리하게 된다. 
    도합 9층으로 된 이 병원의 1-4층은 재활활동실이고 9층은 식당이다. 부산보건당국은 물리치료사와 보조간호사와 접촉한 적이 있는 210명을 검측했는데 전부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부산광역시련제구 아시아료양병원에서도 사회복지사 1명과 료양보 호사 1명을 망라해 확진자 두명이 나왔다.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와 의사 도합 300명에 대해 검측하였는데 전부 음성으로 나타났다. 해당기구는  금방 퇴사한 이 두명 료양사들을 검측했다. 
   부산시보건당국은 이 료양병원에 이 두명을 제외하고 다른 감염자가 없는 것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금후 감염자가 나타날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인정했다. 
관련뉴스: 
코로나 확진자 총 2931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지시간으로 29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환자 59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국 확진자는 총 2931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594명 중 536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476명, 경북에서 60명이다.
    이외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명, 부산 12명, 인천 2명, 울산 3명, 경기 4명, 충북 1명, 충남 13명, 전남 1명, 경남 10명 등이다.
   전체 대구·경북 환자는 2500명을 넘겼다. 전날 오후 4시 기준 1천988명이었던 대구·경북 환자는 이날 오전 9시2천524명으로 증가했다.
   루적 기준 서울과 경기, 부산 지역 확진자도 각각 74명과 76명, 77명으로 증가했다. 경남 59명, 충남 48명, 울산 17명, 대전 14명, 충북 10명 등이다.
대량의 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피하고 있는가? 
외교부 답복
   요즘 인터넷에서 “한국발 중국행려객기 만원, 대량의 한국인 중국에 대피”라는 글이 뜨고있다. 이에 중국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28일 “해당부문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발생한 이래 항공회사들에서 려객기취항을 줄여 한국에서 중국으로 오는 려객기가 만원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 중국으로 오는 려객의 대부분은 재한 중국공민들이다”라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 “친선적인 이웃나라인 중국과 한국은 모두 신종코로나 바이 러스와 투쟁하는 관건시기에 처해 있다. 중국측은 한국과의 정보공유와 합작을 강화하고 한국을 힘껏 도와주고 함께 난국을 타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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